
6월 6일 일산 킨텍스, 8월 15일 광주순복음교회서 개최
전국 청년들에게 거룩한 꿈과 비전 심어줄 예정
대학청년국(국장 변성우 목사)은 5일 주일5부예배 시간에 제9회 The Holy Spirit(더 홀리 스피릿, 구 606전국청년대회) 발대식을 갖고 이 땅의 청년들에게 거룩한 꿈과 비전을 심어줄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했다.
변성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발대식에서 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이재명 청년본부장에게 깃발을 전달했다. 청년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이재명 청년본부장은 전달받은 깃발을 힘차게 흔들었다. 이어 청년본부장과 진행본부 총무단, 분과장들은 단상에 도열해 성공적인 성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더 홀리 스피릿’ 귀한 성령축제가 이제 눈앞에 다가왔다. 올 한해 우리 모두를 성령으로 귀하게 하는 대축제이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변화되는 귀한 기초를 놓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도하며 은혜가 넘치는 성회가 될 것을 기대했다.
전국의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The Holy Spirit’은 사회를 구성하는 각 분야의 영적 회복과 비전의 제시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들의 정체성 확립과 사명감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올해 제9회 ‘2014 The Holy Spirit’은 ‘하나님 나라(The Kingdom of GOD)’를 주제로 6월 6일 일산 킨텍스와 8월 15일 광주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된다. 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림이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위에 세워지는 것을 소망하며 진행되는 이번 성회는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초청된 연합예배, 영향력 있는 멘토들의 분야별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