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청년국은 5일 주일 5부예배에서 2014년도 상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총 33명 장학생들이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 받았다. 이영훈 목사는 장학금 수여 대표자인 강희옥 성도(CAM대학선교회)에게 증서를 수여하고 주안에 꿈과 비전을 가진 하나님의 일꾼이 되길 당부했다. 대성전을 가득 메운 청년들은 이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이번 장학금은 2013년도 하반기 클럽피쉬 및 나눔카페 수익금으로 마련돼 더 큰 의미를 남겼다.
대학청년국장 변성우 목사는 “더 많은 청년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클럽피쉬와 나눔카페 이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며 성도들에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