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잠 19:14 ◎ 찬송 : 269장(통 211장)
발명왕 에디슨은 미나 밀러를 처음 보았을 때 첫눈에 반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귀가 잘 들리지 않았던 에디슨은 서로의 마음을 자유롭게 의사소통 할 수가 없었습니다. 며칠을 고민하다가 생각해 낸 것이 모스 부호였습니다. 에디슨이 모스 부호를 가르쳐 주자 미나는 흥미를 느껴 열심히 배웠습니다. 에디슨과 미나의 대화는 언제나 깊은 침묵이 흘렀지만 말보다 더 깊은 공감대가 흘렀습니다. 어느 날 에디슨은 떨리는 가슴으로 메리의 손바닥에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하고 쳤습니다. 잠시 후 에디슨은 손바닥에 부드럽게 전해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만나서 사랑을 하고 한 가정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축복입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배우자를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기도로 구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