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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목) - 하나님의 인도

◎ 말씀 : 잠 19:3  ◎ 찬송 : 546장(통 399장)

 디마스라는 사람은 사업을 하다가 빚더미에 앉게 됐습니다. 그래서 빚을 갚기 위해 잠도 자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계속 망하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그때 그는 자기가 하는 일이 무엇인가 잘못돼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사업의 주인은 자신이 아닌 하나님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모든 일의 계획에서부터 결재를 받는 것까지 모두 주님께 의뢰했습니다. 그리고 사업은 주님께 맡기고 전도하러 다녔습니다. 사람들은 망하고 있는 사업을 돌보지 않으니 더 망할 것이라고 야단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일어나기 시작했고, 날로 번창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미련한 사람은 자기의 뜻대로 행함으로써 자기 길을 굽게 하여 죄를 짓고, 그 책임을 하나님께 전가하고 원망함으로써 죄를 더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여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 뜻대로 나가면 하나님께서 책임을 져 주시므로 잘못될 일도, 원망할 일도 없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14.01.09. am 11:54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