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다니엘기도회 열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
대학청년국(국장 변성우 목사)은 1일부터 신년다니엘기도회를 개최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며 새해를 맞았다. 신년다니엘기도회는 ‘믿음으로 여는 한해’라는 주제로 21일까지 대성전과 부속성전에서 진행된다.
1일 대성전에서 열린 첫째날 기도회는 우리교회 청년들이 많이 참석해 믿음의 열정을 보여줬다. 특히 가스펠·카리스선교회는 수련회를 다녀와 바로 기도회에 참석했다.
변성우 목사는 “2014 대학청년국의 주제는 ‘하나님의 나라’다. 기대와 소원을 갖고 21일간 믿음의 행진을 하길 바란다”며 21일간 믿음을 주제로 진행될 기도회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믿음은 부르심입니다’(히 11:7)를 주제로 기도회 첫째날 말씀을 전한 변성우 목사는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장 기초가 되는 요소임을 강조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위해 노력하길 당부했다. 청년들은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승리하는 한해가 되길 간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