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성북교회 전도시상식, 송년의 밤 행사 가져

기도하고 친목 다지며 부흥의 각오 다져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는 지난달 31일 2013년을 마감하며 빅토리아 호텔에서 교역자 및 장로부부 송년의 밤을 가졌다. 2013년 감사예배와 축하케이크 커팅식, 만찬으로 나눠진 이날 행사는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이하며 부흥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정재명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순복음의 전통을 놓치지 않는 성북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북교회는 지난달 27일 대성전에서 전도 시상식을 가졌다. 2012년 11월 1일부터 2013년 10월 31일까지 전도에 힘쓴 우수교구 및 우수자를 표창이 진행됐다. 이날 7개 교구가 전도 우수교구로 선정됐다. 전도단체상은 월곡1교구, 돈릉교구, 월곡2교구 순으로 1, 2, 3등 상을 받았고 달성단체상은 월곡1교구, 정릉1교구, 월곡2교구와 장위1교구가 각각 1, 2, 3등을 차지했다. 
 개인별 우수전도자로는 최정란 집사가 1등의 영예를 안았고, 최재숙 성도가 2등, 윤진 이미화 이안예 집사와 김춘자 박윤정 권사가 3등을 받았다. 또한 남녀선교회 우수봉사자와 교구버스우수차량운행 기사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전도 우수교구와 우수 전도자들을 시상한 정재명 목사는 영혼구원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꾼들로 복음 전파에 힘써달라”며 지역 복음화와 이웃 전도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4.01.05. am 11:24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