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로성전(담임 함덕기 목사)은 2014년 새해를 앞두고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성전이전을 위한 헌신축복성회를 진행했다.
이연섭 목사(용산성전 담임) 외 2명의 강사들이 초청되어 말씀을 전했다. 강사들은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우리의 강점을 가지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증거할 때, 기적과 축복은 곧 우리들에게 다가온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성전이전과 부흥을 위해 간절히 부르짖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덕기 목사는 “우리가 성전이전과 부흥을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하면 분명히 우리의 믿음대로 주님께서 이루어주실 것이다. 성전 이전은 현재 상황에서 꼭 필요한 것이므로 우리의 헌신을 통해 반드시 좋은 열매가 맺힐 것을 믿는다”고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