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직할성전(담임 심두진 목사)은 지난달 22일 성탄축하 전야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치부부터 장로회, 권사회 등 총 13개 팀이 참여해 전 성도가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이날 심두진 목사는 마태복음 1장 23절의 말씀을 가지고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고 예수님을 보내주신 그 사랑에 대해 설교했다. 이어 달란트 교실의 개막축하연주를 시작으로 장로회, 권사회, 남녀선교회, 안수집사회, 교회학교, 청년대학부, 교구별(1∼4교구)찬양과 율동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 전도를 주제로 찬양율동을 한 초등부가 1위를, 유치부와 여선교회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청년대학부는 28일에 홍대입구역 한 카페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직할성전 청년부를 거쳐 간 청년들과 기존의 학생들과 32명이 참석해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심두진 목사는 누가복음 19장 말씀을 통해 시간 관리를 잘하는 청년, 충성된 사명자로 살아가는 청년이 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