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성전(담임 남준희 목사)은 20일 금요철야예배를 성탄축하의 밤 특별행사로 열고 새가족과 성도 200여 명이 참석해 은혜와 기쁨으로 함께 예배드렸다.
남준희 목사는 누가복음 2장 10절의 말씀을 통해 ‘큰기쁨 좋은 소식’에 대해 설교하며 성탄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날 유초등부 학생 2명, 중고등부 학생 2명, 청년부 1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각 기관에 모범상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회 시간에는 장로회, 남녀선교회, 교회학교, 안수집사회, 권사회, 성가대 등 15개의 찬양팀이 참여해 율동과, 찬양, 부채춤, 연주 등을 선보였다.
한편 서대문성전은 11일부터 13일까지 시가서 통독기도회를 가졌다.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통독과 기도회를 통해 말씀을 사모하고 믿음이 성장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