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11일 교구와 교회학교 교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섬기는 목회’라는 주제로 2014년도 목회전략회의를 가졌다.
이날 엘림교회는 2014년 교회목표를 ‘새성전 봉헌의 해’ ‘1대3 의무전도의 해’로 정했다. 각 교구와 교회학교의 교역자들의 발표를 듣고 민장기 목사의 목회철학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민장기 목사는 교역자들에게 사명을 다하고 주님께 충성할 것, 성도를 자신의 몸처럼 아낄 것 등을 당부하며 섬김과 헌신에 힘쓰는 목회를 펼쳐나가자고 강조했다.
엘림교회 교역자들은 절대긍정, 절대감사, 절대기도의 자세를 잊지 않고 내년에도 교회 부흥과 성도들의 영적성장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