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직할성전(담임 심두진 목사)은 12,13일 이틀간 ‘성전단장을 위한 축복성회’를 가졌다.
강사로 초청된 정인교 목사(서울신대 교수)는 ‘헬퍼 하이(Helper High)’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 했다. 또한 둘째 날에는 엄진용 목사(제일좋은교회)가 시편 1편 1절∼3절 말씀을 근거로 ‘복있는 사람’을 설교했다.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 열매 맺는 사람, 형통한 사람이라 전하며, 몸 된 성전을 위해 헌신한 모든 성도들이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하는 형통의 복이 임하리라는 메시지를 증거했다.
심두진 목사는 “성전 건축은 하나님의 축복이며 받은 사랑과 은혜를 하나님께 드리며 더욱 견고한 신앙인이 되자”며 성전단장을 위해 모두가 한 마음이 될 것을 당부했다.
여의도직할성전은 이번 리모델링공사로 1층 어린이집이 개설되고 교회학교 성전이 새롭게 단장되어 새부흥의 전환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