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수집사회(회장 김교식 안수집사)는 14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에덴의집을 방문해 원생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수집사회는 우리교회의 목표처럼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 서기 위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에덴의집 방문은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방문으로 비인가시설이라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시설형편에 안타까움을 느낀 회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결정됐다.
김교식 안수집사는 “지난 여름 지적 장애우 17명이 생활하는 에덴의집을 방문해 이들의 어려운 환경 속에도 기도와 사랑으로 이겨내는 모습에 큰 은혜를 받았다”며 회원들과 함께 준비한 쌀과 라면,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임회원들은 에덴의집 환경정리를 통해 원생들이 더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안수집사회는 새해에도 사랑나눔에 앞장 서고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는 운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