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숙 집사, 송경호 안수집사 강사 초청해
여의도직할성전(담임 심두진 목사)은 지난달 28, 29일 이틀 간 ‘멋진 만남을 위한 전도간증집회’를 가졌다.
첫째 날 강사로 나선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전도왕 김명숙 집사는 마가복음 1장 17절로 말씀을 나누면서 우울증을 앓던 중 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자신의 삶을 간증했다. 그 후 김 집사는 현재까지 2600여 명의 성도를 교회로 인도하고 생활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받았다고 전했다.
둘째 날 대전중부교회 전도왕 송경호 안수집사는 에스더 4장 14절을 근거로 간증했다. 송 집사는 전도목표 300명을 30명으로 오인하고 손을 들어 이를 만회하기 위해 고민하다 결단하고 전도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도는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힘쓰는 고민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송 집사의 간증에 성도들은 많은 도전을 받았다고 말했다.
간증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모두 전도 목표를 세우고 새해에는 전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