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는(담임 민장기 목사) 지난달 24일 엘림성경학교 졸업예배를 드렸다.
이날 엘림교회 민장기 목사는 요한복음 1장 1∼5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말씀은 빛이며 이 빛이 우리와 함께 하심으로 우리는 자신감을 갖고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엘림성경학교는 3월 10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30주 동안 진행됐다. 이날 22명이 졸업했다. 졸업식에서는 개근상은 김종일 성도, 최우수상은 이현호 성도, 우수상은 김광옥 외 3명, 모범상은 엄은실 성도, 봉사상은 김종일 외 4명이 각각 수상했다. 성경학교를 통해 체계적으로 말씀을 공부한 졸업자들은 각 구역에서 말씀양육의 봉사를 감당하고 지구역 부흥의 주역이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