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성전(담임 이연섭 목사)은 지난달 28일 ‘이웃사랑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열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했다.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 33명을 대상으로 쌀 20kg씩을 전달했다. 이날 이연섭 목사와 전상원 지구장 장로는 “작지만 사랑의 쌀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도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용산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에게 희망과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