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나눔기금 1억원 전달식’가져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경기도청이 15일 굿피플 본부에서 북한 영·유아를 돕기 위해 행복나눔기금 1억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경기도에 전달된 성금은 북한의 영·유아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굿피플과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지난 10월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 ‘2013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교회의 희망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통해 조성되었다. <한 끼의 기적 - 세상에 희망을 7(칠)하다>라는 표어 아래 시민들이 매주 금요일 한 끼를 금식하며 소외 이웃을 돕는 캠페인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