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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회 기독교 세계관 학교 열어


수능생 위한 특별 기도 시간 갖기도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 교회학교는 3일 신상언 선교사(낮은울타리 대표)를 초청해 일일 세계관 학교를 열었다. 무료강좌로 진행된 세계관 학교는 세상을 성경적으로 보는 눈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으로 90여 명의 교사들과 학부모, 학생리더들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더 건강한 부모와 교사가 되기 위한 낮은 울타리 세계관 학교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세계관 학교에서 신상언 선교사는 ‘죄와 상처’라는 인간의 아픔은 오직 십자가에서 씻음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성동교회 교회학교는 24일에도 신상언 선교사를 초청해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세계관 학교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12월 6일 금요철야 교회학교 총회 때에도 기독교 세계관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나눌 예정이다. 

 한편 성동교회는 4일부터 8일까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눅 23:28)는 제목으로 수험생과 취업생 교회학교 자녀들을 위한 특별 새벽예배를 열었다. 수능 당일인 7일에는 고등부에서 수능생을 위해 기도하는 학부모와 교사를 위해  다과를 준비하고 특별 중보기도를 실시했다. 

 

기사입력 : 2013.11.10. am 11:01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