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는 지난달 29일 성북구청장실에서 김영배 성북구청장과 국공립 어린이집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순복음어린이집’(가칭)은 11월에 설계와 시공에 들어가 내년 8월에 개원식을 가질 예정이다. 7억원의 사업비를 국가에서 지원해 성북교회 부지 250㎡(약 75평)에 설립될 예정으로 1세반부터 4세반까지 총 49명의 아이들을 보육하고 가르치게 된다.
한편 성북교회는 지난달 28일부터 6일까지 2014학년도 수험생·취업생 위한 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성도들은 새벽기도회 기간 동안 자녀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고 수험생과 취업생 자녀들을 위한 중보기도도 계속 이어나갔다. 3일 주일 2, 3부예배 때에는 약 60명의 수험생과 취업생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정재명 목사가 수험생과 취업생들을 위해 안수기도를 하고 김동묵 성북교회 장로회장은 십자가목걸이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