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큰사랑교회(담임 송병구 목사) ‘수험생 및 취업과 전성도 성령충만을 위한 저녁기도회’ 4일부터 8일까지 매일 오후 8시 큰사랑교회 5층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성도들은 수험생 7명의 이름을 부르며 이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는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5일동안 송병구 목사와 주미 부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송병구 목사는 “영성회복과 치유의 하나님을 바라보고 자녀들의 대학진학과 취업을 위해, 개인의 문제해결을 위해 또한 교회부흥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