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대문성전(담임 최병삼 목사)이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6일까지 다니엘 기도회를 개최하고 남대문성전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최병삼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이번 다니엘기도회는 성령의 은혜가 폭포수처럼 흘러 참석자들의 영적갈증을 해소해줬다. 매일 1, 2부로 나뉘어 진행된 기도회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아 성전안에 기도의 열기가 식지 않았다.
남대문성전은 또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수험생을 위한 여리고 기도회를 진행했다. ‘넉넉히 이기느니라’는 주제로 열린 기도회는 방경현 안태경 최병삼 목사를 비롯해 각 교구장들이 강사로 참석해 수험생과 취업생 그리고 부모들에게 말씀을 선포했다.
강사들은 매번 설교로 참석한 성도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말씀을 심어줬다. 또 자녀들의 앞날에 시온의 대로처럼 축복의 문이 열리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기도회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 기도하며 서로의 막혔던 담을 허무는 회복의 시간이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