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성전(담임 김성호 목사)은 제2회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사랑나눔바자회를 5일과 6일에 걸쳐 개최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성도들을 돕기 위해 열린 바자회는 성도들과 이웃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으로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광명성전 여선교회 주최로 열린 이번 바자회에서는 소고기국밥과 해물파전을 비롯해 건어물류, 고추장, 참기름 등이 물품으로 나왔으며, 특히 김장철을 앞두고 젓갈류가 큰 인기를 모아 판매를 완료했다.
광명성전은 바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한편 광명성전 성도들이 힘을 합치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 바자회를 시작하며 지구장 박태근 장로는 사랑과 연합을 이루기를 소망하며 대표기도했다.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을 돕는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바자회를 마친 성도들은 합심기도를 통해 광명성전의 연합과 부흥을 통해 불우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사랑과 후원을 지속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