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잠 12:25 ◎ 찬송 : 370장(통 455장)
영국 속담에 “하루를 기쁘게 살려는가? 이발을 하라. 한 주간을 기쁘게 살려는가? 자동차를 사라. 한 달을 기쁘게 살려는가? 결혼을 해라. 한 해를 기쁘게 살려는가? 새집을 지어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새집을 짓고 손보면서 자리잡는 기쁨은 어떨까요? 이 속담은 그것도 역시 별로 오래갈 수 없다고 말해줍니다. 여기서 우리는 변하지 않는 오직 하나의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영원히 기쁘게 살려는가? 예수님을 믿어라” 마음에 근심이 꽉 들어차면 침울해집니다. 근심으로 인해 번뇌하여 건강까지 해치게 됩니다. 그러나 이처럼 근심이 가득하여 마음이 괴로울 때 누군가가 와서 위로하고 격려하고 좋은 말을 해주면, 근심의 구름이 걷히고 고통과 괴로움이 사라집니다. 예수님께로부터 오는 영적인 기쁨이야말로 이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만족을 주는 고귀하고 영원한 것입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참 위로가 되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