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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CAM대학선교회 디 엠버서더 집회

대학캠퍼스에서 그리스도의 대사로 살자

 2013년 CAM대학선교회(담당 이동주 목사) 디엠버서더 집회(The Ambassador)가 지난달 29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사랑하는 자여’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 캐머(캠대학선교회원)들은 사랑과 축복을 서로에게 전하며 대학캠퍼스에서 그리스도의 대사로서의 사명을 다시금 확인했다.
 이영훈 목사는 요한복음 8장 31∼32절 말씀을 본문으로 예수님이 진리라는 불변의 사실을 목소리 높여 강조했다. “예수님이 진리시다. 여러분이 캠퍼스에서 4년 혹은 더 긴 시간을 보내면서 이 사실을 딱 붙잡기 원한다. 그것이 이 세상에서 살 때 여러분의 삶의 목표와 방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기도합주회 시간에는 청년들이 기도해야 할 4가지 주제를 놓고 합심기도했다. 4가지 주제는 가정(연애와 결혼), 비전(취업과 직장), 캠퍼스(교목실, 과기도모임, 선교단체), 선교(민족과 열방)다.
 한편 이날 예배는 대학청년국 열리고기도회와 겸해 열렸다. 청년들은 지난달 27일부터 2일까지 1주일동안 진행된 기도회에 참석하며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문제 해결의 문이 열리기를 소망했다.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변성우, 김도훈, 윤창재, 이구학 목사 등 대학청년국 목회자들이 청년들을 위한 말씀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13.11.03. am 11:31 (입력)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