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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부흥하는 우리교회 올해도 풍성한 결실

본교회 성도 수 50만 돌파 임박
전도와 새신자 정착에 최선 다해

 추수의 계절 가을 우리교회는 올 한해도 영혼 구원을 위해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열정으로 달린 결과 풍성한 결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전 성도가 한마음으로 성령님과 함께 땅끝까지 증인이 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따라 곧 50만 성도 돌파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2008년 제자교회 독립 후 성도 수가 약 45만에서 49만2184명(2013년 9월 현재. 교무국 제공)으로 부흥했다. 전도환경이 열악해지고 한국교회의 성장이 둔화된 현실 속에 괄목할 만한 결과다.  
 한해도 거르지 않고 꾸준한 성장세를 보인 우리교회는 건강하고 내실 있는 새신자 정착과 사랑이 충만한 양육으로 날마다 부흥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새생명행복축제를 통해 결신자의 정착과 순복음 식구로서의 정체성을 확립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3월부터 6월까지 우리교회 14개 대교구 143개 교구를 중심으로 매주일 새생명행복축제를 열어 새신자들을 초청했다. 인도된 새신자들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으로 교구에서는 11주 동안 일대일 양육 및 교육을 실시했다. 7,8월에는 대교구별 침례식을 거행했다. 9월부터는 주일 2,3부 예배를 새생명 정착축제로 드리며 정착한 새신자들을 환영하고 이들을 사랑으로 축복하는 시간으로 갖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올해 우리교회에 정착한 성도들을 뜨겁게 환영한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교회에 잘 정착하는 것도 중요하다. 예배를 드리러 왔는데 자리가 비좁고 주차도 불편해서 죄송하지만 불편해도 분명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 우리 모두 열심히 예수님을 믿어 큰 복을 이미 받았다”라고 성도들을 환영했다.
 10월 중에는 영등포븡관악븡반석븡서대문븡강서대교구의 새신자들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11월에는 종로중구/용산(3일), 양천(10일), 마포1/마포2(17일), 은평(24일)대교구, 12월에는  구로(1일), 동작/금천(8일)대교구의 순서로 새생명 정착축제가 진행돼 전도축제의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를 축복해주셔서 조용기 원로목사님을 통해 80만 성도를 이루게 해주셨는데 제자교회 독립 후 50만 성도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 모든 것을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이 돌아오는 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께 영광돌린다”고 말했다. 또한 “전 성도가 한마음 한뜻으로 새롭게 우리교회 부흥의 역사를 이뤄가고 전도의 열정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는 한편 한국교회에 모범이 되도록하자”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3.11.03. am 11:11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