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우리는 주님이 택하신 종”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장균 목사)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 감사예배가 지난달 27일 안산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장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윤창규 장로(안산교회 장로회장)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가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사 41:8∼10)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종은 택함 받아 쓰임 받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한다. 제직으로 임명받는 분들이 종의 모습으로 쓰임 받을 때 교회가 크게 부흥된다”며 또한 “늘 종의 자세로서 말씀에 순종하면서 늘 하나님께 택함 받은 것에 감사하고 늘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찬양하고 기도하며 예배드리면 일생동안 많은 복을 받는다”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 이장균 목사는 전임 장로회장 김영환 장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2부 제직임명예배에서 이장균 목사는 은퇴하는 나덕민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권경환 목사(안산시흥지방회장)의 인도로 서약과 안수, 악수례 및 착의식, 배지수여, 공포, 장립증서 수여를 통해 김우석 안수집사가 장로로 장립됐다. 다음 이장균 목사의 인도로 집사안수, 권사취임, 서리집사 임명이 있었다. 이날 배용태 집사 외 2명이 안수집사가 됐고 고영현 집사 외 4명이 권사로 취임했다. 또한 김용득 외 26명이 서리집사가 돼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세워졌다. 새로운 임직자들을 위해 이승우 목사(안산시흥지방회 증경회장)가 권면을 했다.
한편 안산교회는 24일은 소에스더 목사(우리제일교회), 25일은 김종찬 목사(말씀과찬양의교회)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특히 25일은 성가대 헌신철야예배로 드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