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 위해 기도하는 특별한 시간돼
용산성전(담임 이연섭 목사)은 지난달 28일부터 2일 ‘네 자녀를 위해 울라’는 주제로 특별새벽기도회를 열었다.
이연섭 목사는 특별 새벽예배의 주제에 맞게 ‘아브라함과 이삭의 복’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특별새벽기도회 첫째날 설교에서 창세기 17장 15∼21절을 근거로 ‘이삭의 복을 받읍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우리가 믿음의 자리에 있는지 끊임없는 점검이 필요하다. 아브라함의 믿음과는 상관없이 당신의 뜻을 이루어 가셨던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며 성도들에게 믿음을 강조했다.
설교 이후 이연섭 목사는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과 함께 나라와 민족,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용산성전의 부흥 그리고 개인의 기도의 응답과 축복을 위해 기도했다. 특히 이번 새벽기도회는 수험생 및 취업생을 자녀로 둔 성도들 뿐 만 아니라 한계를 넘어 역사하는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자 하는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구장 전상원 장로는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기쁨이요 선물인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고 용산성전에 모든 주의 자녀들이 웃는 일들이 많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