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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회, 2014년 준비위한 교역자 전략회의 실시


성도 가정 위해 9일부터 부부학교 진행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지난달 28일과 29일 변산반도 대명콘도에서 교역자 전략회의를 진행했다.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2014년에 더욱 부흥하기 위한 회의가 진행됐다. 또한 다양한 공동체 게임을 통해 하나되는 시간이 됐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바다와 경이로운 산을 바라보며, 화합과 단합의 시간도 가졌다.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교역자들은 더욱 힘차게 사역을 펼쳐나가 2014년을 부흥의 해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한편 성동교회는 11월 9일부터 30일까지 ‘부부학교’를 개최한다. 성동교회에서 처음으로 실시되는 부부학교는 부부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가정 안에서의 각자 정체성을 회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천국 같은 가정’을 만들기 위한 부부학교는 부부차이, 부부대화, 부부치유, 부부의 성을 주제로 4주간 진행된다. 이미 성동교회에서는 3회의 아버지학교, 2회의 어머니학교를 개최한 바 있다.

 

기사입력 : 2013.11.03. am 10:59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