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장균 목사)는 20일 주일 2, 3부 예배에 ‘예수사랑 새가족 초청잔치’를 개최했다. 잔치에는 255명의 새신자가 등록했다. 특히 3부 예배에는 보조의자를 놓고도 가득 차서 성전 밖에 자리를 마련할 정도로 많은 새가족이 초청됐다.
이장균 목사는 ‘하나님의 약속’(히 6:13∼15)을 주제로 “하나님과 맺은 약속은 축복이며 꼭 믿음으로 응답받을 것이다”라며 “이 시간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는 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라고 강조했다.
이어 새가족들을 축복하고 환영하며 이장균 목사의 선창으로 성도들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불렀다. 예배 후에는 식사를 대접하고 다과를 나누며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안산교회는 ‘할 수 있다 3000세대. 하면 된다 3000세대. 해 보자 3000세대’는 믿음의 고백의 열매를 거두며 안산지역의 부흥을 주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