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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드려


 “교회의 부흥 위해 섬기는 일꾼 되겠습니다”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20일 2013년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여러 축하 내빈들과 함께 진행된 이날 제직임명식에서는 명예 장로 1명을 비롯해 2명이 장로장립을 받았고, 3명이 안수집사로 새 직분을 받게 됐다.
 또한 20여 명이 명예권사 및 권사로 취임받고, 약 70명이 서리집사로 각각 임명받았다. 장로와 제직들은 교회에 충성을 다할 것을 하나님과 교회와 성도 앞에서 서약했다.
 이날 강사로 선 김경문 목사(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는 든든한 신앙의 4대 기둥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직임을 받아 본 교회 제직이 된 만큼 충성스러운 교회의 기둥으로 설 것을 강조했다.
 김유민 목사(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축사를 통해 하나님을 의지하는 제직들이 되길 당부했다.
 박의섭 목사는 “훌륭한 일꾼들을 새로 임직하도록 인도하시고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새로 직분을 받은 임직자 모두가 받은 달란트대로 순종하고 질서와 섬김으로 봉사하여, 교회의 큰 일꾼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동교회는 25일 금요철야예배를 제직임명축하예배로 진행해 박의섭 목사가 제직들을 격려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이미나 기자

 

기사입력 : 2013.10.27. am 11:12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