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선교의 새로운 이정표 될 것”
영산 뮤직 페스티벌의 총감독을 맡은 조용찬 목사는 “2010년 당시 뮤지컬 ‘꿈꾸는 사람’은 창작을 시도한 첫 번째 작품으로 성공적으로 무대에 올리는 그 자체에 만족해야 했다.
당시엔 공연장소를 못 얻어 바울성전에서 공연을 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전문연주홀인 영산아트홀에서 수준 있고 완성도 있는 기독교 뮤지컬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첫 번째 영산 뮤직페스티벌의 첫 작품인 ‘꿈꾸는 사람’에 대한 애정을 강하게 표현했다.
특히 순복음영산신학원은 2014년부터 문화선교학부를 개설해 세계에 한류 문화를 통한 복음전파를 꿈꾸며 이번 뮤지컬 ‘꿈꾸는 사람’이 그 초석이 될 것을 확신하고 있다.
조용찬 목사는 “뮤지컬 ‘꿈꾸는 사람’은 문화사역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고, 문화사역의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 큰 소망이 되고, 반드시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큰 꿈을 가지게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후속 작품들을 영산 뮤직페스티벌을 통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조용찬 목사는 영산 뮤직페스티벌은 매년 개최할 뿐 아니라 더욱 확장 발전시켜 한국교회의 찬양축제의 장이 되고 궁극적으로 세계선교를 위한 크리스천들의 페스티벌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