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성전(담임 장윤순 목사)는 4일 남선교회 서부지회 주관으로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지구장 우한용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박태근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교회학교 학생들이 워십으로 찬양을 드렸다. 이날 안창천 목사가 ‘우리 모두 사역자입니다’(마 28:19∼2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안 목사는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개인의 삶과 예수님의 몸 된 교회에 부흥을 이루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50명의 성도들은 성령 충만하게 예배를 드리며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 하고 주님의 제자가 되어 충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