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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교회 목회자들 한반도 복음화, 세계 선교 위해 간구



각 대륙 대표해 설교와 기도 인도하며 성령 충만한 메시지 전해

 기도대성회 1부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구하는 장이었다. CGI이사들이 강사로 나서 세계 69개국 2400여 명의 CGI대회 참석자들은 물론 8만명의 우리교회 성도들에게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에드윈 알바레즈 목사는 누가복음 24장 50∼53절을 근거로 ‘예수님의 축복’에 대해 설교하며 주님께 받은 축복으로 세계복음화를 이룰 것을 강조했다. 울프 에크만 목사는 사도행전 4장 31절을 근거로 ‘새로운 역사를 향한 시점’에 대해 말씀을 전하며 “성령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사명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많은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필 프링글 목사는 야고보서 5장 15∼18절을 근거로 ‘기도’에 대해 성령 충만한 메시지를 선포했다. 불이 붙는 기도, 믿음의 기도, 합심기도의 중요성을 피력한 필 프링글 목사는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면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주안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선포했다.

 리처드 로버츠 목사는 열왕기하 2장 9∼10절을 근거로 ‘하나님의 능력을 받는 길’에 대해 설교하며 성령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 일어나고 있음을 피력했다. 또한 “항상 성령을 간구하고 더 큰 주의 일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밖에도 안드레이 티쉰코 목사, 볼크하르트 스피쳐 목사, 모사 소노 목사, 알렉스 클래튼버그 목사가 회개와 성령 충만한 삶을 위하여, 국가발전과 평화적 남북통일을 위하여, 세계평화와 복음의 확장을 위하여, 사회 안정과 나눔의 사회를 위해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3.10.13. am 11:53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