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9일 2013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김용준 목사(여의도순복음도봉교회)는 ‘성전의 기둥’(계 3: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기둥의 특성은 곧다는 것이다. 어떤 유혹에도 타협하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 나라에 쓰임받기 위해서는 기둥은 혼자 서있을 수 없다. 여러 기둥이 연합하고 힘을 합해야 한다. 충성스럽게 봉사하는 기둥들이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성수 목사는 장로은퇴식에서 신현식, 오종욱, 권무웅 연로장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 장로장립과 집사안수, 권사취임, 서리집사 임명이 있었다. 이날 이덕만, 김영열 장로가 장립 됐고 최준호 집사 외 3명이 안수집사가 됐다. 또한 이귀분 집사 외 16명이 권사로 취임했고 서리집사로 44명이 임명받았다.
이어 민장기 목사(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가 축사 및 권면의 말씀을 전했고 참석한 성도들과 가족들은 새로운 임직자들을 박수와 기도로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