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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교회 신임제직들 교회 헌신 다짐

 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 2013년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가 6일 대성전에서 있었다. 주님께 충성을 맹세한 111명의 제직들은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교회 부흥과 복음전파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2명이 원로장로로 추대됐고, 장로장립 2명, 집사안수 7명, 권사 취임 17명, 명예권사 4명, 서리집사 임명 79명이 새로운 직분을 맡았다. 이들을 위해 많은 성도들과 가족, 친지들이 참석해 새 사명을 감당하게 된 제직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기하성 제2지방회 회계 김유민 목사의 개회사로 열린 예배는 이성호 장로회장의 기도, 제2지방회 증경회장 전호윤 목사의 설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전호윤 목사는 빌립보서 2장 19∼24절을 근거로 ‘좋은 일꾼’에 대해 설교하며 제직의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 후에는 박정호 이성호 장로가 원로장로로 추대됐고, 이어 황종갑 고상환 피택장로가 장로 장립을 받았다. 이어 집사안수 7명, 권사취임 21명, 서리집사 79명의 임명식이 김용준 목사의 공포로 진행됐다. 이어 제2지방회 서기 김삼환 목사의 축사 및 권면이 있은 후 장로대표 고상환 장로, 안수집사대표 김종춘 집사, 권사대표 이옥희 권사의 기념품 증정 및 감사헌물 전달식이 있었다.

 

기사입력 : 2013.10.13. am 11:17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