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2차 총회 연수교육, 타교단 목회자, 교단교리 헌법 배워 |
“순복음은 성령과 함께 하는 목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고시위원회(위원장 윤종남 목사) 주관으로 ‘제62차 총회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32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교육은 지난달 3일 여의도 총회회관내 자유시민대학 강의실에서 진행됐다. 기하성 총무 엄진용 목사는 오순절운동과 교단역사를 강의하는 자리에서 “이번 연수교육을 통해 우리 교단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엄 목사는 “순복음은 오직 성령충만이다. 최근 한국교회의 부흥이 정체되고 있지만 성령은 어제나 오늘이나 늘 동일하신 분이시다. 순복음은 성령과 함께하는 목회다. 교단의 법을 배워 정직하게 목회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총회 연수교육은 교단 헌법상 타교단 신학교 졸업자 및 타교단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목회자가 우리 교단에서 목회 하고자 할 경우,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교육에서는 교단헌법과 교단교리, 오순절운동과 교단역사,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을 교육과목으로 진행됐다. 강사로는 김봉준 목사, 김호성 목사, 강인선 목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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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3.10.06. am 12:02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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