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하성, 정기임원회 열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62차 제3회 정기임원회가 지난달 14일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열렸다. 기하성 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의장을 맡아 진행된 임원회에는 총 임원 15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총무 엄진용 목사가 총회 행사와 예정사업 등을 보고했다. 엄 목사는 15개의 호우피해 교회 지원과 관련, 심사 후 재논의키로 했다고 보고했고, 이에 대해 이영훈 목사는 매년 반복되는 호우피해 상황에 대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건의한 내용도 보고했다. 임원 결의사항으로는 총회 임원 및 지방회 임원 행정세미나와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를 이달 21일부터 양일간 제주도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키로 했다. 또 임원들은 2014년 목사고시 일정을 보고 받았으며 충북, 충청, 청주, 충주 4개 지방회가 연합해 추진하는 순복음충북신학교 건립 건을 보고받았다. 한편 순복음충북신학교는 총회가 인준하는 신학교로 교단 교리와 헌법에 입각해 오순절신앙을 바탕으로 목회자를 양성하게 된다. 신학교 이사장직은 오세억 장로, 학장직은 김덕수 목사가 맡는다. 특히 임원들은 순총학원 정상화를 위해 총회가 최대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자고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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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3.10.06. am 12:01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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