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로성전(담임 함덕기 목사)은 전 성도가 참여하는 다니엘기도회를 15일부터 개최했다.
기도회를 통해 남구로성전은 성전 이전과 부흥 그리고 10월 기도대성회에 큰 은혜가 임하기를 기대하면서 기도에 매진하고 있다.
함덕기 목사는 ‘생명이 넘치는 성도’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면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 성전이전과 부흥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매일 새벽에 열리는 기도회에는 연일 성도들이 모여들어 뜨겁게 하나님께 간구한다.
현재 남구로성전은 예배 때마다 성도들이 발디딜틈 없이 몰려드는데 예배 장소가 협소하고 시설이 열악해 새로운 성전으로의 이전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교회 주변의 교육적이지 못한 환경 때문에 학부모들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회 출석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더욱 기도에 힘쓴다.
또한 이번 기도회에서 10월에 있을 ‘2013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교회의 희망을 위한 기도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주강사인 조용기 목사와 대회장인 이영훈 목사를 위해 중보기도하고 있다.
기도회는 5일까지 진행되며, 29일부터 5일까지는 ‘7일 전도축복성회’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