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잠 9:9 ◎ 찬송 : 205장(통 236장)
미국의 링컨 대통령은 국민에게 찬사만 받은 것은 아닙니다. 독설가들은 링컨을 향해 매력 없는 사람, 무식한 사람, 독선적인 사람이라고 공격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독설가에게 맞서 직접적인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혹독한 공격을 받는 날이면 그는 밤늦도록 백악관의 기도실에서 큰소리로 기도했습니다. 링컨은 뇌물에 대한 유혹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단 한 번도 불의한 돈을 받지 않았습니다. 링컨의 정직성을 지켜준 것은 ‘도둑질하지 말라’는 어머니의 훈계였습니다. 집무실에는 다음과 같은 성구가 담긴 액자가 걸려 있었습니다.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느니라” 링컨의 정직과 인내는 성경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지혜로운 마음과 겸손한 마음을 가진 성숙한 인격자, 장성한 신앙인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