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는 8일 주일 4부예배 후 기도대성회본부 주최로 진행되고 있는 ‘한끼의 기적 세상에 희망을 칠(7)하다’의 후원 모금함에 후원금을 쾌척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11일 열리는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교회의 희망을 위한 기도대성회에서 진행될 희망나눔을 위해 지난 8월 23일부터 실시되고 있다.
성도들의 정성으로 모아진 성금은 어려운 이웃 특히 다문화, 북한, 해외빈곤 아동들을 위해 쓰여져 다음 세대를 세우는데 일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