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5명 수료…전도 열정, 자심감 회복
서대문성전(담임 남준희 목사)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대성전에서 오순절 전도세미나를 개최했다. 남준희 목사와 서대문성전 교역자들이 강사로 나서 복음전도에 관한 실제적이고도 체계적인 강의를 전했다. 또한 김명숙 집사, 오숙녀 전도사, 정에녹 전도자 등의 간증을 통해 복음 전도의 사명을 새롭게 하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성도들은 복음전도를 위해 이론과 실제적인 지식을 습득하며 전도에 대한 자신감과 열정을 회복했다. 또한 배운 사항을 토대로 하여 실제로 전도에 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들과 반대의견 다루는 법 그리고 실천적 전도전략의 핵심적 사항을 배우는 시간이 됐다.
오순절 전도세미나에는 많은 성도들이 참석, 총 55명이 수료했다. 남준희 목사는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서대문성전의 큰 부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