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로 보내는 ‘희망의 운동화’
굿피플과 ㈜스코노코리아(대표 백동재), 국민일보, AMMP(The Art Miles Mural Project)가 주최하는 ‘아프리카로 보내는 희망의 운동화’ 캠페인의 첫 야외 행사가 지난달 25일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의원동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직접 운동화에 평화의 메시지를 적는 나눔 체험에 참여했으며 이 운동화들은 아프리카 난민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본 캠페인은 오는 10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펼쳐지는 다양한 나눔 체험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는 국제사회의 평화와 공존에 대한 체험 교육을, 아프리카 아이들에게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또한 여의도 한강공원 및 광화문 광장 등에서도 체험행사를 개최해 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 나눔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