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피플이 벨기에 정통 와플 전문점 와플반트(대표 김철웅)와 함께 손잡고 지구촌 소외 이웃을 돕기 위해 나섰다.
굿피플과 와플반트는 지난달 23일 굿피플 본부에서 ‘굿피플-와플반트 사회공헌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나눔 파트너로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나갈 수 있는 협력방안을 도모하였다. 굿피플과 와플반트는 와플반트의 프랜차이즈 가맹 매장에 굿피플 모금함을 배포하여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를 형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구촌 빈곤 아동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참여 캠페인에 함께 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는 배우 윤서아 씨가 함께 참여해 더욱 자리를 빛냈다.
바이올리니스트 조혜수 양 후원금 기부
바이올리니스트 조혜수 양(순복음강남교회)이 지난달 25일 굿피플에 중국 연변지역의 탈북자 2세 어린이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200만원을 후원했다.
이 후원금은 중국 연변 지역에서 탈북자 2세로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 지역에는 탈북한 여성들이 아이를 낳고 살다가 공안에 잡히거나, 아이를 버리고 떠나는 경우가 빈번해 많은 아이들이 보호를 받지 못한 채 가난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