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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전국 여교역자 정기월례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여교역자회(회장 허경희 목사)는 지난달 27일 순복음찬양교회에서 올해 첫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월례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 기하성 총무 엄진용 목사(제일좋은교회)는 “여러분들은 여교역자라는 호칭 보다는 순복음의 ‘목사’가 맞다”고 말한 후 순복음 목회자의 자세를 강조했다. 이어 엄 목사는 “목회는 하나님이 긍휼을 주셔야 한다. 기도하면 주님께서 위대한 역사를 이룰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은혜를 부어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설교 후 교역자위원회위원장 윤영문 목사(지구마을순복음교회)는 “여교역자 모임은 동역자들의 모임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는 항상 돕는 이들이 있었고 돕는 자가 된다면 복 있는 사람들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회장 허경희 목사는 “앞으로 여교역자회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회원 여러분들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기하성 전국 여교역자회에는 산하 630여 교회가 소속돼 있다. 

 

기사입력 : 2013.09.01. am 11:51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