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는 지난달 24일 분당교회 지하 1층 침례식장에서 2013년 제2차 하계침례식을 거행했다.
이날 침례식에는 성인 48명, 중고등학생 35명 총 83명이 침례를 받고 주 안에 거듭난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이태근 목사는 “침례식을 통해 죄사함을 받고 새롭게 태어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축복”이라고 말했다.
예배 후 침례문답을 마치고 질서정연하게 줄을 맞춰 침례에 참여한 성도들은 교역자와 봉사자들의 인도에 따라 침례를 받았으며 새롭게 태어난 것에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