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6명 성도들 주안에 새롭게 거듭나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는 지난달 23일 영산수련원에서 하계 침례식을 진행했다. 침례행사 순서는 예배와 침례식, 성찬식으로 진행됐다.
정재명 목사는 마가복음 1장 7절에서 9절의 말씀을 근거로 한 설교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과 함께 성도들이 깨달아야할 침례의 의미와 그 은혜를 나눴다. 성도들은 침례에 앞서 침례문답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고백했다.
이날 정재명 목사의 집례로 96명의 성도들이 침례를 받았다. 많은 교역자와 성도들은 이날 침례식에 참여해 주안에 새롭게 거듭난 성도들을 축하했다. 다음 순서로 진행된 성찬식은 은혜와 감동이 넘치는 시간이었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감사의 고백을 했다. 침례식은 침례증과 함께 침례사진이 첨부 되어있는 축하카드를 전달하며 마무리됐다. 이날 성북교회 침례식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시간이 됐다.
한편 이날 점심시간에는 정재명 목사와 교역자, 장로들이 배식을 통해 성도들을 섬기며 화목한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