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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국 연합침례, 100명 침례받아

 2013 대학청년국 연합침례가 지난달 29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있었다. 준비찬양과 설교 이후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침례식이 진행됐다.

 이사야 43장 1절을 근거로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표증’에 대해 설교한 변성우 목사는 침례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며 주 안에 새롭게 거듭나는 청년들을 축복했다. 

 이날 대학청년국에서는 약 100명이 침례를 받았다.

 침례자 외에도 많은 교구 청년들이 참석했다. 침례자들을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가 곳곳에서 마련됐다. 이날 예식은 경건하면서도 축제분위기로 진행됐다. 허슬기 성도(가스펠)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교회에 다니면서 늘 침례를 받아야한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오늘 침례를 받게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더 열심히 뜨겁게 하나님을 섬기고 믿음생활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기사입력 : 2013.09.01. am 11:22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