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장균 목사)는 지난달 25일 함신익 교수 초청 특별간증집회를 열었다. 이날 예배를 위해 청년대학부 에클레시아 찬양팀과 주일예배 찬양팀 연합해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함신익 교수는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수 14:9∼12)라는 제목으로 미국 예일대 교수로 세워주신 사건을 통해서 자신에게 산지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이 밖에 ‘이 세상의 친구들 나를 버려도’,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를 피아노 치며 성도들과 함께 하모니를 이루어 하나님께 찬양했다. 또한 연합성가대(2부 시온성가대, 3부 예루살렘성가대)의 화음과 자세를 바로 잡아주었다. 간증집회 후 함신익 교수가 집필한 ‘예일대 명물 함토벤’ 사인회가 있었다. 함 교수는 성도들과 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누며 축복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안산지역이 곧 하나님이 주신 산지임을 깨닫고 믿음으로 복음을 전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