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의 기적 세상에 희망을 7(칠)하다’ 캠페인
‘한 끼의 기적 세상에 희망을 7(칠)하다’가 본격적으로 알려지면서 성도들의 사랑 나눔 의지를 한껏 고취시키고 있다. 2일 기도대성회본부 주관으로 드려진 금요성령대망회에서는 ‘한끼의 기적 세상에 희망을 칠하다’를 선포하며 탤런트 이광기 집사 등이 나서 사랑나눔을 독려했다.
이번 사랑나눔 행사는 8월 23일부터 시작해 10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한 끼씩 총 7회 금식하여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나눔 캠페인이다.
성회본부는 기도대성회에서 진행될 희망나눔 행사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성도들의 마음을 모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 중이다. 성도들의 사랑으로 모아진 성금은 다문화가정 아동 교육지원, 대북 결식아동지원, 해외빈곤아동 사업협력지원 등에 사용돼 글로벌 시대, 통일을 준비하는 시대에 밑거름이 될 예정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기 원하는 성도들은 교회 곳곳에 비치된 ‘희망을 칠하다’ 전단지에 금식하는 횟수만큼 금식 후 서명란에 체크하고 개인보관했다가 금식을 다 마친 후 자신이 소속한 대교구에 10월 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금식하면서 모은 성금은 대교구에 비치된 모금함에 넣는다. 모금함은 8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대성전 1층 로비와 세계선교센터 1층 로비, 지·직할성전과 대교구의 지정장소에 설치된다. 계좌 입금을 원하는 성도는 우리은행 1005-501-377656(여의도순복음교회)를 이용하고 경리국에 희망나눔 성금임을 밝히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