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체별 장비 보유 현황, 행사 경험 등 평가
2013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교회의 희망을 위한 기도대성회(이하 기도대성회) 무대업체 선정 심사평가가 21일 세계선교센터 상황실에서 진행됐다.
공동대회장 김상준 장로회장, 한상인 부목사, 성회본부장 김광덕 목사, 외무행사위원장 김종복 장로를 비롯해 심사위원 및 전문위원단, 성회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체별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됐다. 프리젠테이션에 앞서 성회본부는 심사위원들에게 기도대성회에 어울리는 디자인, 대형 행사 경험 유무, 영상 및 음향 장비 보유 현황, 안전도 등 심사기준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이어 무대업체 HIent의 프리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총 5개 업체의 브리핑이 진행됐다. 업체들은 심사위원과 전문위원단에게 무대시안과 음향시뮬레이션, 성회본부 제시한 사항에 대한 계획 등을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프리젠테이션을 경청하며 심사평가표를 작성하고 프리젠테이션이 모두 끝난 후 회의를 거쳐 우선 협상 대상 업체를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