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성전(담임 김성호 목사)은 22일 남성연합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남성지역 활성화와 가정과 교회의 부흥을 위해서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손보성 목사의 사회, 김원태 장로의 기도 후 김성호 목사의 설교가 이어졌다.
김성호 목사는 ‘야베스의 기도’(대상 4:9∼10)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야베스는 환란과 고통 속에서도 환경을 원망하지 않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갔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었기 때문이다. 그가 감사하며 지경을 넓혀 달라고 기도했을 때 기도의 용사가 됐다. 야베스의 축복의 기도가 우리 남성들의 기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부부동반으로 열려 부부가 함께 기도하며 개인과 가정,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광명성전은 지·구역장 훈련과 남성 영성 강화에 집중하면서 하반기 교회 성장과 부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